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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공연장매니저협회

기억이 가물가물..

글쓴이 안혜정2006.11.01 17:26조회 5723
6월 교육마치고..
홈피 개편되는걸 눈빠지게 기다렸는데..
음..많이나 뜸들이시더군요..(^^*)

회원가입에 망설이다..
(이제 너무 많은 ID와 비번을 관리하기가 힘들어요..흑흑흑..)
수강생클럽에 글이라도 읽으려니..쩝..
가입을 더이상 미룰수가 없더이다..

사실..
교육을 같이 받긴 했어도..
마지막날 부리나케 내려오는 바람에..
같이 저녁 먹었던 동기(?)들의 이름도 흐릿합니다..
광주에 계시다 지금 서울로 입성하신..지혜씨 정도..ㅎㅎㅎ
기억합니다..

지방의 한계를 벗어나기가 참 어렵다는 생각을..
많이 하고 지내요..
배운걸 써먹는것도 그리 만만치 않다는걸..느끼구요..
시간이 좀 더 걸리겠죠..?

모두들 내딛은 첫걸음을 소중하게 여기시고..
깊어가는 가을도 깊은 호흡으로 느끼면서..
매일매일을 발전하는 하루로 만드세요~~

여건이 된다면..
11월 교육에 다시뵈요!!

답변 1

언니 언니문지혜 · 2006.11.04 23:08
앗 언니닷...
그 지혜씨 여기있네요
ㅋㅋㅋ
잘 지내시죠
요즘은 문자한번 못 보내요
괜히 바쁜척 하는거죠
지금은 지혜가 달릴시기라 생각해요
그래서 열심히 할려구요
많이 배우고 많이 보고 있어요
그리고 제 정체성을 찾아가는 시기이기두 하는 거 같네요
언니 보고싶네요
제가 무엇이 되고 싶어 (하우스매니저)
이 일을 시작했는데...
너무 쉽게 생각했나 싶어요
부족한게 많은거 같아서요
지방은 너무 열악해용
루트가 너무 없어요
암튼 언니 이번에 또 하우스매니저 교육있던데
오셨음 좋겠다
울산문화예술회관두 발송한거 같던데...
프로그램...
암튼 언제 뵈여 언니가 서울오신 날
그럼 그때까지 안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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